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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7 11:27

잘 다녀왔습니다.

조혜숙
조회 수 5,3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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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너무너무 이쁘고 아름다웠어요. 시설도 그만하면 괜찮았구요, 다만 단점이라면 들어오는 길이 좀 안좋았구요, 팬션표시판에 불을 켜주셨으면 밤에 갈때 바로 옆에 놔두고도 기냥 지나쳐서 그 근처에서 헤매는 일이 없으면 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애아빠가 퇴근하고 출발했기 때문에 밤에 도착할 수 밖에 없었거든요...... 길도 그렇게 밀리지도 않았는데 도착해서 헤맨게 한시간은 헤맸어요 초입에 이정표대로 갔는데 팬션이 안쪽에 있어서 잘 보이지도 않고  아침에 보니 팬션 표시판 앞에까지 갔다가 못보고 지나쳐서 그위에 가서 헤매고.... 하이튼 표시판 앞에 불을 비췄으면 찾아가는데 어려움이 없었겠네요. 글고 실내에 행주와 수저가 없어서 밤에 늦게 들어가 무엇을 해먹기가 어려웠어요. 글고 씽크대를 깨끗이 닦고 싶어도 행주가 없어 마무리를 못했거든요. 기본적인거는 비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두서없이 불편했던 점을 올렸읍니다. 앞으로 고객들이 많이 예약을 해서 눈부신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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